포스트 미리보기> RHEL 7 이상 버전에서 IPv6 비활성화는 보안 강화와 불필요한 네트워크 자원 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자주 수행되는 설정입니다. 특히 IPv6를 사용하지 않는 환경에서는 불필요한 취약점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IPv6 주소 지정 비활성화 방법과 IPv6 프로토콜 비활성화 두가지 방법에 대해 정리할 것이며 RHEL7 이상 버전에서 비활성화 하는방법과 RHEL 8.1부터 NetworkManager가 ignore 대신 disable을 공식 지원하며 설정에 차이점이 있어 해당 내용을 정리하겠습니다.